(중부) 「학교・가정 밖 청소년」 일제 발굴기간 운영계획

2020. 6. 3. 16:48

 

안녕하세요.

중부경찰서 홍보담당 신동주 순경입니다.

 

오늘은 ‘학교ㆍ가정 밖 청소년’ 보호의 사각지대 해소 및 비행예방을 위한‘

온ㆍ오프라인 아웃리치’ 등 일제 발굴기간 관련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아웃리치)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연계하는 활동

학교를 다니지 않거나 가출한 ‘학교ㆍ가정 밖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은

비행환경에 쉽게 노출되어 이들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와 지원을 하고

지역사회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이렇게 일제 발굴기간을 운영하는데요.

 

매년 상ㆍ하반기 2회에 걸쳐 일제 발굴기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일제 발굴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 까지 한달동안 운영하고,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이버 공간 활동이 심화되는 등 최근 환경변화를 반영하여

기존 오프라인 활동에 온라인 방식을 더하여 내실있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유관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합동 PC방ㆍ노래방 등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시설 위주로

비행환경 노출여부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점검 및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SNS 및 관련 단체의 홈페이지 등을 활용하여

청소년 밀집지역 파악 및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상담 등 ‘

온ㆍ오프라인 아웃리치’ 병행 위기청소년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

 

학교 밖 지원센터ㆍ청소년 쉼터 등 전문기관 및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 지원체계인 ‘청소년 안전망’에 적극 연계,

상담ㆍ생활ㆍ의료ㆍ지립 등 학교ㆍ가정 밖 청소년 맞춤형 지원 연계 및 사후 관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내실있는 학교ㆍ가정 밖 청소년 일제 발굴기간 운영을 통해

학교ㆍ가정 밖 청소년을 보호하고 학업ㆍ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