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산경찰서입니다.
용산경찰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5일 열린 ‘전쟁기념관 어린이날 문화축제’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청소년과, 교통과, 범죄예방대응과, 경무과가 함께해
아이들과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요.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현장의 따뜻한 모습을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행사 시작 전부터,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들이 홍보부스를 찾아와
친구와 함께 교통안전교육을 미리 체험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전쟁기념관 행사장에서는
전투기 만들기, 손등 타투 체험,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용산경찰서 역시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홍보부스에는 아이들을 위한 경찰관들의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 지문 등록과 아동안전 교육으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지키고’
△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교육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 경찰복 체험을 통해 경찰관의 역할과 책임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그 마음이 전해졌던 걸까요?
행사 내내 부모님과 어린이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홍보부스는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여성청소년과에서는
가족이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부스를 운영하고,
실종 예방을 위한 아동 지문등록도 진행하였습니다.
범죄예방대응과에서는 대기 시간 동안 어린이 실종예방과
기본질서 Re-디자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안전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교통과와 경무과에서는 어린이 경찰복 체험과 함께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빨간 불일 때는 멈추고!”
“초록 불일 때는 좌우를 살피고 손을 들고 건너요!”
아이들이 직접 따라 하며
즐겁게 교통안전 수칙을 익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발랄하게 뛰어놀던 아이들도
경찰복을 입는 순간 진지한 표정을 짓는 모습에
부모님들과 경찰관들 모두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습니다.

“진짜 경찰관이 된 것 같아요!”
“나중에 경찰관이 되고 싶어요!”
아이들의 해맑은 말 한마디는 현장에 있던 경찰관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고,
더 좋은 어른이자 든든한 경찰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새기게 해준 하루였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이 언제나 이어질 수 있도록,
용산경찰서는 오늘도 시민의 곁을 지키며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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