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블로그 자세히보기

3

(금천) 올 추석도 건강하시죠? 지금 만나러 갑니다.

서울 금천 경찰서는 9월 23일~24일 을미년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주변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는 '추석맞이 주민사랑 활동'을 벌였습니다. 금천경찰 전 직원들은 불우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곱하고 아픔을 나누고자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조금씩 보태는 '우수리 모금액'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인 우수리 모금액은 설이나 추석 등 명절 날 고향에도 못 내려가시고 홀로 지내시는 관내 독거노인들을 돕는 곳에 쓰이고 있습니다. 관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추석 연휴 기간 범죄 위험으로부터 안심은 물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도 체크하고, 소박하지만 위문품 등을 전달하면서 그날 하루는 아버님 어머님들의 손자 손녀 아들딸이 되어준 답니다. ↓ 작년(2014년) 추석 독거노인 '사랑의 쌀' 전달 기사↓ http:..

(금천) 추석절 산타클로스가?

휘영청 둥근 달! 서울 금천경찰이 관내 독거노인분들에게 풍성하고 넉넉하게 다가갔습니다.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서울 금천 경찰서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관내 독거노인분들에게 쌀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고맙다고 반갑게 맞아 주셔서 전달해 드리니 저희 경찰관이 더욱 감동을 받았답니다. 이른 아침 전날 밤에 미리 준비한 싱싱한^^우리 음식 쌀을 챙기는 청문감사관실 장연태 경위와 경무계장 오형종 경위입니다. "관내 혼자 사시는 우리 아버님 어머님들이 좋아하실 생각하면 쌀 몇 가마를 들어도 허리 아픈 줄 몰랐다"라며 훈훈한 멘트까지..계장님 최고~!! 이렇게 서울 금천 경찰서가 준비한 사랑의 추석 선물 자그마치 쌀 22가마~!! 서울 금천경찰이 금천구 주민들을 사랑하는 마음의 무게보다는 조금 가볍다고..

(동작) 요양원 봉사활동을 다녀와서

요양원 봉사활동을 다녀와서 오늘은 서울 동작경찰서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활동을 가는 날~~~^^*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소외된 계층을 돌보기 위해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복지시설에 방문하였습니다. 이 요양원에는 치매와 중풍 등으로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고령의 할머니들이 생활하고 계세요. 먼저 요양원 관계자를 만나 동작 경찰서장과 직원들이 직접 작지만 큰 정성으로 미리 준비한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습니다. 위문품 전달이 끝나고, 이제 본격적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해볼까요? 자, 다 함께 요양원 청소 힘차게 시작~~~!!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을 하시는 거실의 바닥 청소담당은 상도지구대 미모의 여경 송정은 순경이에요~~*^^* 베란다 창문을 닦으며 팔이 짧아 너무나 안타까워하는 강대욱 경사와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