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항상 갖고 다니시는 휴대폰. 그 휴대폰에 저장된 음악이 그대로 흐르는 공원, 상상해 보셨나요? 그 공원이 경찰서 옥상공원라면 어떨까요? 서울의 한 경찰서가 방문객과 직원들을 위하여 공원 환경개선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 경찰서는 바로 도봉경찰서의 후정과 옥상공원인데요, 후정에는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음향기기와 홍보영상이 보이는 모니터를 설치하였고, 옥상공원에는 휴대폰을 연결선에 꽂으면 음악이 흐르는 음향기기를 설치하였답니다~ 환경개선 작업 후, 맑은 가을 날씨에 답답한 회의실을 떠나 옥상공원에서 경찰서장님과 직원들이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반응은 아주 굿~이었습니다~ 직원들 뿐만 아니라 경찰서 방문객들이 음악과 영상이 흐르는 편안한 장소에서 민원설명이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뿌듯히시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