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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의 편지 "아픈 이가 나았어요"

북한이탈주민인 최oo씨(70세, 남)는 아픈 치아로 고생을 하면서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다가 강서경찰서 보안과 신변보호경찰관 경위 김창수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00치과 의원의 무료치료 및 강서보건소에서 틀니 비용 전액을 무상으로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강서경찰서장 앞으로 보내왔습니다. 강서경찰서 서장님에게 드리는 말씀 저는 1995년 3월에 귀순하여 지금까지 계속 강서구 가양 3동 00에 살고 있는 귀순자 최00입니다. 근 15년간 한국정착생활에서 거주지 강서경찰서의 튼튼한 보호와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평안히 살아온 저에겐 오직 강서경찰서의 여러 형사님들의 (특히 저희를 담당했던 형사님들) 사랑에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그래서 오늘 처음 서장님 귀하 모든 형사님들에..

유치장에서 수감자가 보낸 편지

고객의 돈을 편취하고 횡령한 보험설계사 이○○씨가 중부경찰서 유치장에 2011년 3월 22일 부터 3월 31일까지 수감되어 있다가 서울지검으로 이송되면서, 유치장 내에 있는 "국가인권위원회 진정함"에 편지 한통을 넣어 두고 가셨다고 합니다. 서장님께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50 평생 경찰서라고는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산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너무도 열심히 산 저에게 고통의 시간이었고, 한편으로 생가해보면 저 한사람으로 인해 더 많은 아픔을 겪은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정말 미안하고 죄송스럽고 죽을 만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 잘 적응하고 있어 다행이란 생각도 하면서, 여기 계시는 모든 경찰아저씨들의 따뜻한 배려 때문에 잘 적응..

승진자 격려 간담회

이성규 서울경찰청장은 9월 1일 청사 서경어울림홀에서 2011년 9월 1일자 근속승진 임용자 39명과 간담회를 갖고 ‘경찰관 개인의 발전은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고 국가 전체에 큰 역량을 갖추는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이 날 참석한 승진 임용자는 서울경찰청 소속의 경찰관 470명중 경위 18명, 경사 19명, 경장 2명으로 총 39명이 참석했습니다.

전의경「대표·선임대원 토론회」

이성규 서울경찰청장은 8월 31일 청사 서경어울림홀에서 전의경 대표․선임대원 110여명과 함께 현장에서의 사연 발표와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건의 등의 소통을 하는 「전의 대표․선임대원과의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이 날 행사에 앞서 ‘전의경문화 개선 슬로건 우수작’에 대한 표창 수여와 ‘2/4분기 역량평가 우수부대’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집회관리 등 유공자 표창 및 간담회

이성규 서울경찰청장은 8월 31일 청사 서경어울림홀에서 ‘2011년 집회관리 및 을지연습 등의 유공경찰관 6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집회시위 관리 및 수해복구 활동과 범인검거 사례‘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현장 경찰의 세련된 민원 해결은 곧, 공감과 신뢰를 얻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추석 전, 영등포 전통시장 주변 주ㆍ정차 허용

추석 전, 영등포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생발전 도모 - 서울 영등포경찰서(서장 이주민)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전통시장 주변에 대해 추석 전(前) 한시적으로 주ㆍ정차 허용대상 및 시간을 확대해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도로폭이 협소하거나 유료 주차장 주변 등 주·정차가 상시 허용이 어려운 곳은 단속을 지양하고 계도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진계획 ❍ 기간 : 2011. 9. 1 ~ 9.14 (14일간) ❍ 대상 : 영등포전통시장 등 총 21개소 ❍ 주ㆍ정차 허용 시간 : 09:00~20:00(2시간 이내) - 총 21개소〔총 연장 3.75km, 732대 주차 가능〕 ※ ’11년 설 연휴 2개소(0.56km) 대비, 670% 확대..

2011. 9월중 서울경찰 주요업무 보고회

이성규 서울경찰청장은 8월 29일 청사 서경어울림홀에서 차장을 비롯, 각 부장 및 지방청 과․계장과 화상을 통한 31개 경찰서장 등 1,400여명이 참석한 「2011. 9월중 서울경찰 주요업무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서민보호구역에 대한 특별순찰 활동’과 ‘교통 상습 정체 구역의 해소’, ‘명절맞이 전통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서민 중심의 경찰활동’ 등을 당부하며 특히, ‘꾸준한 모의상황 훈련을 통한 현장대응 능력 배양’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