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보를 모른다고?? 아니 아니 아니되오~~

2012. 3. 7. 18:13

서울경찰 홍보영상(UCC) 공모전

2012. 3. 6. 17:07

 



서울경찰 홍보영상 공모계획
 
기 간 : 2012. 2. 3(금) ~ 3. 30(금)  
참가 자격 : 대한민국 국민, 서울청 소속 경찰관·전의경
공모 주제 (예시) : 자유주제 원칙
공     통▸‘지구대·형사·교통·경비경찰’의 활약상 등 서울경찰을 홍보할 수 있는 주제
▸서울경찰 로고송(플래시몹, 립덥 등을 활용한 순수창작물)
▸기타 서울경찰을 홍보할 수 있는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등일반 시민▸자신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특별한 경찰(타인사례 포함)
▸밖에서 바라본 서울경찰의 현재 모습(잘 하고 있는 점, 부족한 점 등)
▸기타 서울경찰에 바라는 희망메시지 등경찰관
전의경 등▸업무처리 과정에서 겪었던 특별한 감동 사연(타인사례 포함)
▸관내 문화재·맛집·명소 탐방 사례
▸기타 특수업무·특수장비·특정분야의 달인, 숨은 영웅 등 소개
 공모 방법 : 이메일(smpa_hongbo@police.go.kr) 접수, ☏ 02-700-2255
 공모 형식
구 분파일형식해상도용 량시 간동영상 및
플래시AVI, WMV
SWF, FLA 720*480500M 이하5분 이내
 시상 내용
 ❍ 최우수상(1편) : 상금 100만원, 서울지방경찰청장 표창(또는 상장)
 ❍ 우 수 상(2편) : 상금 50만원, 서울지방경찰청장 표창(또는 상장)
 ❍ 가    작(3편) : 상금 30만원, 서울지방경찰청장 표창(또는 상장)
   ※ 경찰관 및 전의경 수상 시 포상휴가 1일 추가
 유의 사항
 ❍ 응모작품의 저작권은 서울지방경찰청에 귀속되며, 저작권이나 초상권을 침해한 작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
 결과 발표 및 활용 계획
 ❍ 4. 9, 서울지방경찰청 홈페이지(www.smpa.go.kr) 게재 및 입상자 개별 통보 
 ❍ 최종 선정된 UCC 영상은 서울경찰 뉴미디어 홍보 콘텐츠로 활용
  • kmk 2012.09.15 17:23

    공개수배 Naver ckmk1

  • BlogIcon essays 2013.10.14 19:46

    저자는 독자가 자신의 선택한 주제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잘 설명했다. 여기에 독자가 나와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나는 놀랄 일이 아니지.

학교폭력 서울경찰이 함께하겠습니다.

2012. 2. 24. 13:39


나는 형사다

2012. 2. 21. 20:44


 

서울경찰 숨은 영웅을 찾아서…

나는 형사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형사를 만나다...

얼마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 있었다. 

 


 

민생치안 침해사범, 바로 남대문 시장 사건이다. 시장 상인들을 보호해야 할 관리회사와 경비원들은 상인 위에 군림했다. 자릿세를 뜯고 청소비도 강제로 물렸고, ‘부실’손수레를 만들어 강압적으로 떠넘겼다.



이 사건을 기획하고 수사한 형사를 만났다

서울경찰청 형사과 폭력계 형사들이다.

서울경찰청 폭력2팀 형사들이다.
여섯 명의 형사들이 지난 일 년간 끈질기게 수사한 그 사건의 뒷이야기와
형사들의 삶을 살짝 들여다본다.


 

이번 사건의 처음부터 끝까지 이정훈 형사가 있었다.

폭력2팀의 기둥 같은 존재다.

생긴 외모도 기둥(?)같았다.


“키가 몇 이예요?”

“185에 100킬롭니다”

참 형사다운 말투다!

짧은 어투, 묻는 것만 짧게 짧게 대답하는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다.


 

 

형사들이 운전하는 승합차에 올라탔다. 한 동안 말이 없었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 이런 저런 개인적인 질문을 던졌다.


이정훈 형사는 경남 마산이 고향이란다.

경남에서 경찰생활을 하다,

총각때 서울 경찰동기 집에서 하룻밤 자다, 그만 지금의 아내를 만났단다.^^

그러니까, 동기의 처재와 한눈에 사랑에 빠져, 6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고 한다.

목포처자와, 마산총각의 결혼...

생각만 해도 영화 같았을 것 같다!!


한참을 재미있게 이야기하더니, 불쑥 자기 집으로 가자고 한다!

그러더니, 이내 전화기를 꺼내, 무뚝뚝한 말로 집에 전화를 건다

“지금 집에 간다. 그런데, 나만 가는 게 아니고, 홍보실 직원이랑 같이 간다.

와이프가 뭐라고 했는지

“자세한건 나도 몰라, 그냥 간다! 애들 있나?”

“잔다고, 깨워라!!”

덩치만큼 간(?)도 큰 남자가 분명하다.

대뜸, 집에 전화를 걸고, 다른 사람을 데리고 간다고 하는 게...


암튼 이렇게 이정훈 형사에 집에 도착을 했다.



형사와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미모의 부인이 우리를 맞아줬다

“남편이 어떤 사람이예요?”

“남편이요! 제가 아닌 일과 결혼한 사람이예요!!”

망설임 없는 부인의 말에 이형사가 멋쩍어 한다!


지방에서 처음 올라와 배치 받은 경찰서 서장을 무작정 찾아가 이야기했단다.

“서장님! 저 형사하고 싶습니다! 형사 시켜주십시오!”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정훈이란 사람은 뼛속까지 형사다. 마약수사 유공으로 특진도 하고, 항상 자신보단 가정 가정보다는 일을 위해 살았다고 했다.


이정훈 형사의 큰 아들이다, 이 형사는 아들만 둘이다.

요즘은 남대문시장 사건이 끝나, 며칠 집에 일찍 들어왔더니,

아들 녀석이“아빠 회사에서 잘렸어요? 왜 이렇게 일찍 들어오세요?”하더란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지만, 지금도 범죄현장에서 범인검거를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을 형사들께 박수를 보낸다.

 

이정훈 형사는 검도 선수다. 서울경찰청 검도 선수로 여러 번 대회에 나가 수상한 경력이 있다고 한다. 현재 검도 공인4단이고, 5단 승단심사를 준비 중인데, 지난해는 너무 바빠, 검을 잡아 본게 손에 꼽을 정도라고 이야기 했다.


 

“남대문 시장 사건 이야기 좀 해주세요?”라고 말을 했더니, 짧게 말하던 사람이 돌연 진지하게 변하고 입을 열기 시작했다.


 남대문 시장에 대한 첩보로 입수하고, 수사를 개시하고부터 종료 할 때까지 1년이 걸렸다고 한다. 지난 해 겨울에 시작해서,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에서야 수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수사 서류만 10,000페이지가 넘는단다. 수사서류를 책으로 편철했더니, 서른 권이 넘게 나왔다고 하니, 수사의 양이 얼마나 많은지 짐작할 수 있다.

사건 피의자가 91명이나 되니, 얼마나 크고 깊은 사건인지 짐작이 간다.



일 년 가까이 수사를 하는 동안 힘든 게 뭐였냐고 물었더니, 피해자들의 진술을 확보하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한다.


피해자들은 가해자의 보복과 경찰 수사의 신뢰 등 문제로 피해 진술을 꺼려 한다고 했다. 상인들의 고민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니었기에 이 사건은 장기전이 될꺼라는 생각을 가지고 접근했다고 한다.

형사들은 매일 아침 남대문 시장으로 출근을 했고, 상인들과 친해지기 위해 이들이 팔고 있는 안경, 홍삼, 양말, 장난감 등 집의 생필품은 물론 때론 필요 없는 물건도 사야만 했다. 

이런 열심과 성의 때문이었는지, 상인들이 한명 두 명씩 진술을 해 주기 시작했고, 160명이 넘는 피해자들을 여러방식을 통해 만나 진술을 받았고, 그 기간만 무려 6개월이 넘게 걸렸다고 한다.


 

 수사를 한 형사의 입장으로 남대문 시장의 시간은 70년대에 정지되었다고 한다. 시장 상인들에게 경찰보다는 자신들을 괴롭히는 경비원이 더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니, 수사에 진전을 보이기 쉽지 않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일이었다.


외국인이‘한국’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중에 하나인‘남대문 시장’의 뒷모습은 그리 밝은 곳만은 아니었다.





 

이 들은 무엇 때문에 이토록 끝이 보이지 않았을 것 같았던 수사에 온 힘을 다했던 것일까? 같은 경찰로 한참을 생각했다. 쉽게 근무하면서 지낼 수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 힘든 것은 대충 피해 지나갈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열정! 분명 형사들 마음 가운데는 이들을 이토록 미치게 만드는 또 다른 에너지가 있다. 그 열정이 다소 거칠 수 있지만, 이들 마음가운데 들어오면, 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이들이 얼마나 순수하고, 뜨거운지를 긴 시간 같이 있지 않았지만 알 수 있었다.

 형사들이 웃으며 또 회의를 한다. 자신들의 도움이 필요한 어딘가에 자신들의 열정을 멋지게 태울 곳을 찾는 것이다.

 형사!

 당신이 서울경찰의 숨어 있는 영웅입니다.

  • 서성구 2012.02.22 06:44

    대한민국 형사님들 파이팅~~!!

  • 국대 2012.02.22 07:01

    형님 멋있네 수고하셨습니다 몸 조심 하이소

  • 일식 2012.02.22 08:49

    잘보았습니다 저도이형사님처럼 훌륭한사람되기위해 열심히노력하겠습니다 덧붙이자면 사진도잘나오긴했는데 실물이더나은거같네요^^

  • 일식 2012.02.22 08:50

    잘보았습니다 저도이형사님처럼 훌륭한사람되기위해 열심히노력하겠습니다 덧붙이자면 사진도잘나오긴했는데 실물이더나은거같네요^^

  • 이쁜 동생 2012.02.22 15:14

    멋저 부려.. 내가 좋아하는 형사님인데 ㅋㅋ
    오빠야! 수고 많았다 멋있는 모습 ^^ 세상에는 아직까지 살 만하다는걸 보여주세요.

  • 와와 2012.02.24 17:53

    포스가 ㅎㄷㄷ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여러분께 드리는 오늘의 퀴즈!

2012. 2. 16. 17:58



핵안보 경호경비단 발대식 개최, 경찰 빈틈없는 행사안전 다짐

2012. 2. 16. 16:02

알리를 아시나요?

2011. 12. 26. 14:14

 



알리를 아시나요?

알리? 알리?



'알리'하면 아마도 젊은 10대 20대는 가수 알리를 생각할 것 같고...

 

 

 


40대 50대는 60-70년대를 주먹하나로 
전 세계를 풍미한 복서 무하마드 알리를 떠 올릴 껍니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다"
Float like a butterfly, Sting like a bee


그러나, 또 다른 알리가 있습니다.




바로 이녀석입니다!^^
알리는 두 살된 레브레도 레트리버입니다.
권투선수 알리처럼 까무잡잡한 피부에 민첩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서 알리랍니다.^^


 


알리는 천사의 눈을 가졌습니다.
성격도 온순하고, 짖거나, 물지도 않고
그렇지만 알리는 순하디 순한 애완용 개가 아닙니다.
폭발물을 찾아내도록 고도의 훈련을 받은
폭발물 탐지견입니다.


 

 


우리가 알리를 처음 만난건 지난 12월 21일 미대사관 앞이었습니다.

 


추운 날씨 경계근무에 여념이 없는 특공대원들을 보고,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사무실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다 알리를 만났고, 그만 알리의 매력에 푹 빠지고 말았습니다.^^


 


경찰특공대원들이 이렇게 근무하는 것은
김정일 사망이후 혹시 모를 사회 안전을 위한 경찰활동이죠!^^

 


 

 

 


알리는 이렇게 특공대원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동료입니다.
알리 멋있어!!


 

 

 


알리의 자가용입니다.^^
자세히 보니, 온도계와 습도계도 있네요
알리는 처음 보는 우리에게 꼬리도 치고, "손" 하면, 큼직한 앞발을 저희에게 내밉니다.
알리는 이 차량에서 휴식도 취하고, 이동도 한답니다.


 

 



이분이 알리의 파트너 김정수 대원입니다.
알리는 특별한 일이 없는한 김정수 대원과 늘 함께 행동합니다.
그게 바로 탐지견과 특공대원의 운명이랍니다. 



 


알리와 함께 차를 타고 다니는 대원들은
EOD요원이라고 합니다.

 

EOD
Explosive Ordnance Disposal 폭발물 처리반의 약자랍니다^^
오늘 영어 공부 많이 하네요 ^^

알리 같은 탐지견이 폭발물을  발견하면,
EOD요원들이 안전하게 처리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알리의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는지 아시겠죠!!


<다음날>

우리는 알리를 만나러 경찰특공대로 갑니다.

 “여보세요! 홍보실 이경위인데요~ 탐지견 알리 있나요?”
 “알리는 주인이 지금 휴무라, 막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럼 알리 만나러 지금 가겠습니다!"
 고고싱~~!!!


도심을 지나.....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쯤....경찰특공대가 있습니다.

 

                                          
이곳이 경찰특공대입니다.

 

 


우리를 처음 맞이한 것은 알리가 아닌, 다른 탐지견 샤크와 김경수 대원이였습니다.
주인인 김정수 대원 휴무라 알리도 막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 이야기 하였습니다.



 


 


샤크가 먼저 자동차에 폭발물을 찾는 시범을 보여줬습니다.
자동차 어디엔가 폭발물을 숨기고,
샤크가 탐지케 하는 훈련이었습니다.



 


사람보다 1000배 이상의 후각을 가진 개들은
정확히 머릿속에 기억된 다양한 화약 냄새를 인지하고
 폭발물을 찾아내면, 그 자리에 앉았습니다.


주인이 다음 명령을 말하기 전에는 꼼작도 않고
제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잘했다는 표시로 샤크에게 수건을 줍니다.
수건을 주면 탐지견은 '내가 지금 칭찬을 받고 있구나!' 라고 생각을 한답니다.
개마다 차이는 있지만,
어떤개들은 수건을 주기도 하고,
또 어떤개들은 공을 주기도 한답니다.



 


우리를 위해 멋진 시범을 보여준 샤크
샤크는 네 살된 세퍼트랍니다.
수고했어 샤크!!

 


 


서울경찰특공대에는 알리나 샤크 같은 탐지견들이 45마리나 있습니다.

막사를 둘러 봅니다.
알리같은 리트리버, 샤크같은 세퍼트,
덩치는 좀 작지만, 체력은 좋은 스프링거 스파니엘


 

 



 

 

 


헉!! 넌 누구니?
너무 무섭게 우리를 째려 보는 이 녀석은 알리 앞집에 사는
마리노이즈라는 종류의 개인데, 쉽게 범접할 수 없는 포스....무서워!!!


 


알리다...^^
어제 보고, 오늘 또 보니 더 반갑습니다.
역시 알리야!!^^

 


알리의 파트너 김정수 대원이 휴무라,
알리를 우리곁에 소개해 준 신재경 팀장은
파트너가 없이 남의 견을 훈련시키는 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시범을 보러 온게 아니고
알리의 이야기를 소개하러 왔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날 날씨가 너무 추워 실내 연습장으로 갑니다.


 


이곳에 걸린 사진들은 평생을 특공대 탐지견으로 살다가,
하늘나라로 간 탐지견들입니다.


 


 


숙연해 집니다. 평생을 탐지견 살다가 간 친구들
 
이왕 이곳에 왔으니,
탐지견들의 일생에 대해 궁금해 졌습니다.
궁금한 것은 절대 못참는 우리
이참에 경찰 탐지견에 대해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나와 동행한 홍보실 박세원 경장이 무식한 질문 한방 날립니다.


세원경장 “이런 개는 얼마예요?”

특공대원 “......”

헉....

살짝 무식한 질문에 센스있게 대답해 주는 특공대원


가격을 우리에게 말해줬지만 탐지견의 가격을 공개하는 것이 적당하지 않다고 판단


대충 말씀을 드리자면 처음 훈련견으로 들어 올 때
녀석들의 가격은
 소형차의 반값정도^^

그런데 훈련이 되어 실전에 투입될 정도의 탐지견으로 성장하면,

그 가격은 최고급 승용차를 능가한답니다!! 

 

 


 

 


 

 
대충 아셨죠? 알리가 얼마나 귀하신 몸인지^^


내가 '수준있는 질문을 해야지!' 라고 눈짓을 하자!
함참을 생각하다 세원경장 또 무식한 질문 한방 더 날린다...
세원경장 : “여기서 암수 짝짓기 하나요?”
헉....(여기가 무슨 애완견 센터인줄 아나?)

세원경장 : “아니, 짝짓기 말고, 교배???... 아니 결혼도 시켜주나요?”

..... 세원이는 다음부터 사무실에 두고 혼자 다녀야겠습니다.^^

 

 

(ㅡ,.ㅡ;;)

탐지견들은 전부는 아니지만, 경우에 따라 중성화 수술을 하기도 하고,
탐지 능력의 저하를 막기 위해 
총각으로, 처녀로 살다가 간다고 하네요
살짝 불쌍한 생각도 들었지만,
특공대에 들어섰을 때 “이 한 목숨 조국을 위해”라는 문구가
특공대원뿐 아니라, 탐지견도 해당이 되는 구나 생각했습니다.

세원경장 : 이경위님이 수준있는 질문 하나 해 보세요?
 

 


주일경위 : "탐지견을 보니, 전부 외국견이던데, 진돗개나 삽살개는 훈련이 안되나요?"
나의 수준있는 질문에 움찔 놀란 세원..^^


 

<진돗개 사진 출처 : 네이버백과사전>

 

<삽살개 사진 출처 : 네이버백과사전>


특공대원 : 좋은 질문이구요!^^

저희가 전에 진돗개나 삽살개를 훈련 시켜보았는데,

탐지활동은 단순한 훈련의 반복인데, 진돗개나, 삽살개는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훈련의 습득은 빠른데, 단순 반복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어,
성격적으로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주일경위 : 탐지견은 하루에 밥을 몇 번이나 먹나요?
특공대원 : 하루 한번 줍니다. 적당량을 주고, 탐지견의 건강상태에 따라,
사료와 영양식을 주고 있습니다.



 

 

 


한끼 밥값도 원가로 계산해도 사람의 한끼 식사값 만큼 비쌌습니다.

나의 수준있는 질문에 살짝 긴장한 세원경장이 무식한 질문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세원경장 : (특공대원을 향해) 저 혹시....보신탕 드세요??

헉....
 

아무래도 조원을 바꿔달래야겠다.!!

 


여러분! 혹시 길을 가다 경찰특공대원을 보시거든,
'알리는 잘 있나요?라고
인사해 보세요!^^

특공대원 아저씨들이 아주 좋아할 껍니다!^^
 

서울경찰의 다양한 모습! 재미와 감동으로 매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알고 싶은 경찰활동이 있으면 아래로 연락주세요 



서울청 홍보실

이주일 경위 juil21@police.go.kr  트위터 @jooiooloo

박세원 경장 parkcism@police.go.kr 트위터 @parkcism 
페이스북 www.facebook.com/parkcism

 


 

든든한 경찰때문에 행복했던 기억

2011. 12. 20. 14:54



"! 우리나라 전쟁 나는 거니?"
어제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접한 일흔이 넘은 어머니 전화다
"그럴 리 없으니, 염려 말고 하시던 일 열심히 하시고, 구민센터 단학도 열심히 다니세요!"
전화를 끊고, 불안해하는 어머니를 생각하다 지난 날의 기억이 떠올랐다.

1983년 북한에서 이웅평 대위가 미그 전투기를 몰고 남한으로 내려왔던 때가 있었다.
당시는 한국과 미국은 팀스프리트 훈련 중이었고, 이 훈련에 불만이었던 북한이 전투기를 출동시켰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웅평 대위가 북한 체제의 불만을 품고 귀순한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 났지만, 당시 중학교를 갓 입학했던 나는 친구 집에서 급하게 울려대는 사이렌 소리를 듣고는, TV를 켰다.
실제상황이라는 다급한 아나운서의 말과 더불어 전쟁인 일어날 것같다는 당시 대학생이던 친구 형님의 말에 겁을 한 가득 집어 먹고 집으로 달려 왔던 기억이 난다.

집에 와서 어머니께
전쟁이 난대요라고 했더니, 어머닌 웃으시면서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어머니께서 전쟁이 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당시 옆집에 살던 경찰관 아저씨 부인의 말 때문이었다고 한다.

파출소에 근무했던 황경장 아저씨의 부인이
전쟁이 나면 우리 남편이 퇴근이나 할 수 있겠어요? 라며 야간 근무를 마치고 집에서 쉬고 있는 경찰관 아저씨의 이야기를 내게 해 주셨다.

 나는 장독 너머로
옆집 아저씨가 있는지를 확인했더니, 아저씨가 타고 다니시던 자전거가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을 놓았던 기억이 있다.

28
년 전의 이야기다. 지금은 내가 그 옛날 황경장 아저씨 같은 경찰관이다.
오늘 아침 출근길 미 대사관을 지나오면서 추운날씨에 흐트러짐 없이 근무를 하고 있는 특공대원을 보았다.

그리고 저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나라의 든든한 안보를 떠 올리는 믿음의 표상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열심히 근무를 해야겠다. 경찰관으로 우리 어머니 같은 분들이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근무 하리라 다짐해 본다.<서울경찰청 홍보실 이주일 경위>



한 사람의 생명

2011. 11. 24. 10:11


경찰이라는 직업은 범죄를 예방하고 범인을 검거하는 중요한 업무를 하지만 그보다 더한 보람은 소외된 사람들을 도와주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겠지요.

2011년 11월 22일 오후 2시경 서울구로경찰서 청문감사실에서 근무하는 김윤홍 경관은 외근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오던 중 골목길을 지나다 일반가정집 대문안에서 울리는 신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상한 생각에 대문을 열려고 하였으나 문이 잠겨져 있어 문을 부수고 들어가 보니 60대 할머니가 머리와 얼굴에서 피를 흘리며 마당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의식을 잃어 가는 할머니를 보고 김윤홍 경관은 119에 즉시 신고를 하였고 의식을 잃지 않도록 계속하여 말을 걸었지요.
할머니께 다치게 된 경위를 물어보니 3층에 올라가 베란다에서 감을 따다가 마당에 떨어졌다고 하였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그냥 지니칠 수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한 경찰관의 세심한 관찰이 한 분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경찰관으로서 국민의 생명을 구한 고귀한 업무를 한 김윤홍 경관에게 찬사를 드립니다.





글 : 서울구로경찰서 경무계 하덕근 경관





 

  • 최봉식 2011.11.24 14:51

    연말에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 유영년 2011.11.29 13:09

    감사하고 고마운 분입니다 수고가 많으시고 보람이 되시겠네요

    • 이순종 2011.11.30 23:12

      평상시의 인품이 훌륭한 경관의 행동입니다.

      구로서장님을 비롯 구로경관의 기본인것 같습니다...

  • 박승수 2011.12.09 18:16

    구로경찰서 방범순찰대에 군복무당시 저희중대 1소대장님이셨는데... 자랑스럽습니다

한강의 안전은 "한강 자전거 순찰대"에게 맡겨주세요~~

2011. 11. 22. 09:56

서울시민의 휴식공간인 한강둔치.
이용시민들이 증가하면서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도 함께 늘어나고 있는데요,

저~ 멀리서 시민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실 분들이 오고계십니다.
자전거를 타면서 말이죠~


"우리는 한강 자전거 순찰대예요!!"

서울광진경찰서(서장 홍영화)는,
한강 이남과 이북을 주변으로 만들어진 자전거 도로를 중심으로 이용시민과 자전거동호회 등 레저 인구 급증으로 인한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범죄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평온한 시민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자전거 순찰대를 발대(2011. 11. 18)하기로 하였습니다.



자전거 순찰대의 주요 활동으로는 자전거길 사회적 약자 등 범죄예방ㆍ검거활동미아 가출인 찾아주기 및 이용객 지리교시,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구호기관 통보 등 조치하고, 청소년 선도ㆍ보호활동 등 전반적 예방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자전거는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적이고, 사람의 힘만으로 움직이는 정직한 교통수단으로 이제는 단순 스포츠가 아닌 친환경 교통수단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도보순찰보다 기동성을 살리면서 차량순찰의 사각지대를 극복하는데 적극 활용될 것입니다.



환경이 중요시 되는 녹색성장 시대에 자전거 순찰대는 녹색치안의 한 모델로 주민 친화적인 순찰활동을 통해 주민접촉 기회를 늘려 국민 중심 현장 밀착형 치안활동을 전개해 나가며, 또한 미래를 위한 깨끗한 청정도시를 만들고, 맑고 매력 있는 세계의 서울도시로 만드는데도 앞장 설 것입니다.

 

"앞으로 한강 자전거 순찰대의 활약상을 기대해주세요~^0^"

특급연예인 3인!!! 서울청찰 홍보단에 오다!!!

2011. 11. 18. 18:57


" 인기 연예인 꽃보다 남자 김준(김형준), 김재승, 김광민 서울경찰 홍보단 입단"

<배우소개>
F4맴버 가운데 한명인 배우 김준

사진출처 : 스포츠경향

이름 : 김준(김형준)
나이 : 1984년 2월 3일생
학력 : 한국외국어대 일어학과
주요작품 : 드라마 "꽃보다 남자", 강력반, 가수 티맥스 활동 등

드라마"찬란한유산"에 출연한 배우 김재승

사진출처 : 굿데이스포츠

이름 : 김재승
나이 : 1983년 8월 15일생
학력 : 한서대 환경공학과
주요작품 : 드라마 "찬란한 유산, 쾌도 홍길동, 논스톱, 가수활동 등

드라마"도망자 플랜B"에 출연한 배우 김광민

이름 : 김광민
나이 : 1982년 8월 1일생
학력 : 서경대학원 연극영화학과
주요작품 :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 "도망자 플랜B 등


특급 연예인 3인방 합류로 서울경찰홍보단에서 공연준비중인 뮤지컬
'폴리스 그리스' 에서 이들의 화려한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왜 경찰의 상징은 '참수리'일까?

2011. 11. 17. 13:48


 

어느날 제 남편이 TV를 보다가  경찰인 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저기 경찰 모자위에 있는 마크 말이야. 독수리지?"
저는 한심하다는 듯이 대답을 했죠.
"참수리 잖아~~독수리에서 참수리로 바뀐지가 언제인데~"
"참수리?? 그게 뭐야?"
"참수리..그게 뭐냐면...독수리과의...그러니까...하하하..ㅡ.ㅡ;;"

 

사실 경찰인 저도 경찰 상징이 독수리가 아닌 참수리라고만 알고있지, 정작 참수리가 어떤 종류의 새인지는  정확하게 알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저도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왜 경찰의 상징은 참수리일까? 또 참수리는 어떤 새일까?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이제부터 저와 함께 궁금증을 해결해 봅시다~!! 두둥~~


경찰심벌마크

경찰 60년(2005년)을 맞아 새롭게 선정된 경찰심벌은
참수리(경찰)가 무궁화(국가와 국민)를 잡고 하늘 높이 날아가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경찰이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동시에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선진한국으로서의 도약을 이끄는 기수가 되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형상화한 것입니다.

구체적 내용을 살펴보면 참수리는 "경찰(警察)"을  참수리의 목부분의 저울은 "형평(衡平), 공평(公平)"무궁화는 "국가(國家)와 국민(國民)"을 상징하며 

 


미군정하에 제작(1946년)되어 그간 정체성의 논란이 있었던 독수리 상징물을 한국 수리인 "참수리" 형상으로 새롭게 표현하여 기존의 경찰 브랜드가치는 유지하면서도 과거 이미지를 털어냈다는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참수리는...

 

사진출처 : 문화재청

 

매목 수리과에 속하는 조류로 , 크기는 수컷 88cm, 암컷 102cm이고 날개는 221~244cm로 대형 수리입니다. 

(수리류는 전 세계에서 218종이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21종이 기록되어 있고, 이 중에서 참수리·흰꼬리수리·독수리 검독수리의 4종은 매우 희귀한 종들로서 1982년 천연기념물 제243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습니다. )


참수리

 

모습ㆍ형태에 위엄과 기품이 있는 참수리의 특성을 형상화해
①  부리모양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강함, 용맹스러움을 강조하였으며,
② 눈은 크고 날카롭게 표현, 치안의 사각지대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경찰의 예리한 통찰력을 나타냈으며,
③ 머리위에는 깃털을 세워 언제나 날렵한 참수리의 이미지를 강조함으로써 국민의 요구에 언제나 신속히 대응하는 경찰의 준비된 자세를 표현하였습니다.


무궁화

 

무궁화 중심의 태극장은 만물의 근원으로서 '대한민국과 국민'을 상징하며, 이를 감싸는 무궁화의 꽃잎은 5장으로 각각 경찰이 지향하는 가치개념인 "충(忠),신(信),용(勇),의(義),인(仁)'을 의미합니다.

 


저울

 

참수리 어깨위에는 ①저울판과 ②저울대로 구성된 천칭(저울)을 형상화하여 '형평(공평)'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는 우리 경찰이 법집행기관으로서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고, 공평무사한 법집행을 통해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도 경찰의 상징은 "독수리"가 아니라
한국의 수리인 "참수리"라는 걸 잊지마세요~~~^0^

 

(뽈스토리 6화) 아들

2011. 11. 10. 13:01

2010.3.8 의정부경찰서 가능지구대 윤태중 경관


안녕하세요^^

매번 만화는 잘 보고 있구요~

저의 사례를 한번 알려드리려구요.

2008년 노원경찰서 마들지구대에서 근무할 때 있었던 일인데요..


저녁 10시경 식당에서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모르는 아저씨가 소주한명 드시고 방바닥에 누워서 자고 있다고..

급히 가보니 식당은 문을 닫으려고 준비하고 있었고 그 문제의 아저씨는 식당 방바닥(신발 벗고 들어가서 앉는 방바닥)에 누워서 인사불성 된 채 바지에 ‘쉬’를 퍼질러 놓으셨구요.. 어흐 냄새..

주머니를 뒤져 보니 오토바이 열쇠와 핸드폰 달랑 두 개..

최근 통화내역은 퀵서비스 센터와 ‘양’모씨라는 분 달랑 두 곳..

‘양’모씨에게 전화를 해보니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은 맞는데 집주소는 잘 모르고 이름은 ‘이경태(가명)’라고 하더군요. 퀵서비스 센터는 전화를 안 받았고..


경찰전산조회로 ‘이경태’를 찾아보니 옆 지구대 관내에 1명이 나왔습니다.

‘쉬’물이 뚝뚝 떨어지는 아저씨를 순찰차에 태워서 그 주소로 가보니.. 그곳은 번지만 있고 호수는 없는 ‘다가구주택’이더라구요..


밤10시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가량 가가호호 방문하여 집을 찾았습니다.

결국은 3층에 방문해보니 아버지 이름이 ‘이경태’가 맞다고 합니다.


아들과 내려가서 아들은 아버지를 업고 우리는 엉덩이를 받쳐서 겨우 3층까지 올려다 드렸죠.

아들은 아버지를 마루바닥에 내려놓고는(아들 등과 마루는 ‘쉬’로 흥건...)

아버지를 한번 쳐다보더니 우리에게 한마디 합니다.

“어? 우리 아버지 아닌데요?”

헉..... 뭔 소리여??


나 : 아니, 아버지가 아닌데 왜 업고 오셨어요?

아들 : 어두워서 몰랐죠... 아버지라고 하니까 그냥 업고 왔죠..

나 : 아니 아무리 어두워도 아버지도 몰라봅니까?

아들 : 경찰아저씨들이 아버지라고 하는데 그런 줄 알았죠.

나 : (머리가) 땡~~~


그 아들이라는 분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서둘러서 그 술 취한 아저씨를 끌고 내려왔죠..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아저씨 이름은 ‘이경대’였습니다.

무전기로 들었더니 ‘태’와 ‘대’를 잘못 알아들은거죠.. ㅋㅋ


내 휴대폰 속 음악이 흐르는 경찰서 옥상공원

2011. 11. 4. 10:16

여러분이 항상 갖고 다니시는 휴대폰.
그 휴대폰에 저장된 음악이 그대로 흐르는 공원, 상상해 보셨나요?
그 공원이 경찰서 옥상공원라면 어떨까요?

내 휴대폰을 연결선에 꽂으면,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이 나와요~



서울의 한 경찰서가 방문객과 직원들을 위하여 공원 환경개선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 경찰서는 바로 도봉경찰서의 후정과 옥상공원인데요,

서울도봉경찰서 후정 모습


음향기기와 모니터 설치 작업

 

설치 후 모습

후정에는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음향기기와 홍보영상이 보이는 모니터를 설치하였고,


음향기기 설치 작업

옥상공원에는 휴대폰을 연결선에 꽂으면 음악이 흐르는 음향기기를 설치하였답니다~

환경개선 작업 후, 맑은 가을 날씨에 답답한 회의실을 떠나 옥상공원에서 경찰서장님과 직원들이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반응은 아주 굿~이었습니다~


직원들 뿐만 아니라 경찰서 방문객들이 음악과 영상이 흐르는 편안한 장소에서 민원설명이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뿌듯히시겠어요 ^^


도봉경찰서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옥상공원으로 초대합니다~

『서울교통상황』 앱 소개

2011. 11. 3. 14:53

 

서울지방경찰청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2000만명 시대를 맞아, 기존의 41개소에 대해서만 제공되던 교통 CCTV 동영상278개소로 확대하여, 스마트폰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서울시 전체의 교통소통상황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울교통상황 앱

 『서울교통상황』 앱
교통사고 및 교통상황∙ 출퇴근길∙ 교통통제에 대한 상황을 대중화된 휴대∙이용이 간편한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되는 교통정보는
- 사고발생·도로공사·행사등 돌발상황과 서울시내 주요 간선도로의 소통상황을 전달하는 교통속보∙CCTV동영상∙교통트위터∙교통방송 등이 있고
- 특히, CCTV동영상은 도로별∙권역별∙구청별 검색이 가능토록 하여 편의성을 높혔고, 주로 찾는 지점을 즐겨찾기로 등록하여 운전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으며,
- 또한, 조회중인 지점에서 인접한 도로의 교통상황 제공과 더불어 도로별 속도정보 제공도 가능토록 하여 운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교통정보 제공을 도모하였습니다.

주요 서비스 구성

서울교통상황 앱

교통속보ㆍCCTV동영상ㆍ이미지맵ㆍ교통트위터ㆍ교통방송ㆍ사고조치

  ※ 기존 41→278개소 동영상 (정지영상) 라이브 시청 개선
  ※ CCTV 선택영상 5종 분류, 즐겨찾기 등록기능 추가
      → 자주 가는 경로 교통영상보기 가능
- 교통사고 발생시 조치요령 및 주변경찰관서 알림, 전화연결서비스
- 스마트폰에서 교차로CCTV영상을 즐겨찾기로 등록, 시청서비스


CCTV 동영상 제공 사용 예시


이용방법
- 안드로이드 폰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안드로이드 폰 마켓 검색 창에 “서울교통상황” 입력∙선택후 다운로드 받으면 되고, 아이폰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즐겨찾기후 홈화면에 추가하면 이용 가능합니다.
- 아울러 제공되는 동영상 이용에 대한 별도의 데이터 부가요금은 없으며, LTE 통신환경에서는 보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모바일웹)
 사파리 인터넷 주소창 “ m.spatic.go.kr" 입력후 즐겨찾기 추가 및 홈화면 추가하면 바탕화면 아이콘 생성
안드로이드 폰
(하이브리드앱)
 안드로이드 마켓 검색창에 “서울교통상황” 검색 후 무료 다운로드


서울지방경찰청은 교통 CCTV 동영상 제공서비스를 나머지 15개소에 대해서도 추가로 확대하고, 시스템 보완으로 방송을 통해 영상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교통 CCTV 동영상 제공서비스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의 서울교통에 대한 이해도모와 교통량 분산으로 소통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BlogIcon prada 2013.04.22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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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범인 검거 유공경찰관 즉상 수여식

2011. 10. 31. 13:42





이성규 서울경찰청장은 10월 28일 청사 서경회의실에서 ‘침입절도범 신고에 긴급히 현장 주변을 봉쇄 용의자를 추격 검거’하는 등의 생활안전 기능 유공경찰관 6명과 ‘귀가 여성을 강간후 살해한 택시기사를 검거’하는 등의 중요범인 검거 유공경찰관 8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습니다.


순직경찰 유자녀 및 투병경찰관 돕기 바자회

2011. 10. 26. 10:09







이성규 서울경찰청장은  10월 20일  세종로길 종교교회 앞에서 열린「순직경찰 유자녀 및 투병경찰관 돕기 바자회」를 찾아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식사중인 대원들의 음식값을 지불하는 등 바자회 물품을 구입했습니다.

서울경찰,「We Run Seoul 10K 마라톤」관련 교통통제안내

2011. 10. 20. 16:44

서울경찰,We Run Seoul 10K 마라톤」관련 교통통제
- 대중교통 이용 및 아현고가 및 강변북로 이용, 우회 당부 -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10.23(日)16:00~18:00『We Run Seoul 10K 마라톤대회』가 서울시·(주)나이키 주최로
3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화문광장을 출발하여 공덕오거리 거쳐 여의도공원까지 10km에 걸쳐 개최됨에 따라
마라톤 구간내 교통통제로 인한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특히 공덕오거리 통제 관련, 서울역·용산↔신촌 방향 통제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서소문·아현고가 및 강변북로·서강대교우회하여 주시고, 여의하류 IC에서 국회 진입 차량도 통제함 따라 올림픽대로·노들길
사전 우회 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시민여러분께서는 마라톤 코스 및 주변도로 차량운행을 자제하여 주시고, 가급적 지하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 BlogIcon holi sms 2012.02.07 16:30

    이지도에 감사

  • BlogIcon freelance writers at www.writers.ph/ 2013.09.26 12:55

    나는 하나의 블로그를 읽을 때 많은 것들이 일어난, 내가 오늘 글을 읽으면서 그 블로그 사실이 아니었다 의미? 나는 블로그의 이런 종류를 찾고 피곤 때이 페이지를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재미. 좋은! 이 게시물은 내가 발견 한 감사 해요! 나는이 문제에 관한 것을 공유하고 싶다. 정보 좋은! 이 블로그는 정말 좋은했다! 좀 더 최신 게시물에 대한 앞으로 찾고 있어요!

(뽈스토리 5화) 트렁크

2011. 10. 19. 15:30


 

2009. 10. 23  강원평창경찰서 정보보안과 최대순 경장


안녕하세요^^

강원평창경찰서 정보과 최대순 경장입니다.

뽈스토리 잘 보고 있어요. 감사!


정말 대박인 내용이 있어서..^^


이 내용은,

우리 경찰서 김보영 정보계장님 일화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1990년, 강원도 산골 중 산골인 평창.

당시 형사계에 근무 중이시던 김보영 계장님.

형사계 무전으로 다급한 지원 요청이 들어왔어요.


“지금 차량이 검문을 피해 도주를 하고 있습니다.

차량에 남성 한명이 타고 있습니다. 지원바랍니다.“


이에 재빨리 도주로에 검문을 하러 나간 정보계장님.

그러나 차량은 저 앞에서 다시 유턴을 하여 도주를 시작하였고..

결국 검문 제지선을 3차례나 뚫고 도주하던 중

지나가던 덤프트럭이 길을 막아 차량을 정차, 검거에 성공했습니다.


계장님 및 다른 직원 생각..

“검문을 3차례나 피해 도주한 것을 보면 분명 큰 죄를 저지른 놈일 것이다”


긴장한 가운데 차량문을 열고 운전자를 끌어냈습니다.

운전자를 경찰차량 내에 탑승시키고, 바로 시작된 차량 수색.

트렁크를 열었는데.. 두둥~!!

계장님과 다른 형사는 기겁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곳에 폭탄이 실려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검은색 둥근 폭탄(계장님은 핵폭탄 탄두라고 생각했었다고 함.)에

가운데 세 개의 뇌관을 심는 구멍이 있었습니다.


후덜덜...

전 직원에게 차량 내 폭탄이 실려 있다고 무전을 날리고..

차량 근처에 가지도 못하고 있던 중

결국 지방경찰청에 연락을 했습니다.


검은색 폭탄이 한개 발견되었는데 뇌관 구멍이 세 개가 있고

엄청 무거운 것이 차량에 실려있으니 빨리 종류를 확인하여 군부대와 협조 바란다고..

지방경찰청에서 긴급히 확인한 바..

ㅡ..ㅡ ;

그것은 바로...볼링공!!


당시 시골이었던 평창에는 볼링이라는 운동 자체가 없었답니다.

ㅋㅋㅋㅋ


검은 볼링공을 처음보신 우리 계장님.

손가락 넣는 구멍이 뇌관구멍인줄 아셨다는..


재미있죠?

뽈스토리로 만들어주시면 감사~!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신용불량 할아버지의 마지막 재산을 지켜준 경찰관

2011. 10. 17. 10:05


전세보증금을 분실한 후 그 충격으로 자살을 기도한 신용불량자인 할아버지의 사연을 접수 받고 전세금 일부와 기초수급대상자로 선정되도록 도와 서울성동경찰서 서울숲지구대장 경감 박상태에게 고맙다는 장문의 감사편지를 서울청장께 올린 아름다운 선행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선행 내용
- 사업실패로 신용불량자가 되어 어렵게 살던 주민 홍00(75세, 남)이 전세금 천이백만원을 성동구 뚝도시장주면에서 분실한 사연 접수
- 지구대장이 직접 분실신고 접수처리하고 은행에 지급정지 요청
- 사연을 듣고 어려운 가정사를 도와줄 방법 생각
- 혹시 은행에 휴먼 계좌가 있는지 조회하여 이백십만원을 찾아주고
- 성수동 주민센터장에게 협조하여 생활보호대상자로 추천

-------------------------------------------------------------------------------
그동안 청장님께옵서는 서울시민의 안녕과 질서를 더불어 모든 책임을 지고 치안유지를 위하여 얼마나 수고가 많으시온지요?
불초소생은 당년 75세의 한 남자입니다.
뜻하지 않은 고마우시고 일개 한 노인에 불과한 소생에 관하여 온 정성을 기울여 주신데 대한 고마웁고 해서 이렇게 각박한 세상에도 이외로 너무도 인간적으로  진정한 진실된 마음으로 꾸김없이 남을 위하여 선뜻 나서 일을 돌봐 주신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닌듯 싶습니다.
자기의 위치에서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계실분이 있을진데 제가 지금 청장님께 알려드리고자 하는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생은 2011년 9월 28일 12시경부터 13시경까지 성동구 00에 거주하는 홍00 당년 75세의 한 남자로,
집도 없이 사업게 실패하여 전전긍긍하면서 사는 불초소생은 생명줄이고 희망을 가지고 지니고 있는 일금 일천이십만원을 뚝도시장 주변에서 분실하였던 사실이 있었습니다.
한데 서울숲지구대에 분실신고를 하려고 찾아가게 되었고, 분실금 중 수표가 8매(팔백만원)가 있었는데 수표번호를 몰라 허둥지둥하고 있던차 성동경찰서 서울숲지구대장 경감 박상태님께서 직원에게 시키는 것이 아니고  직접 은행에 전화를 걸어서 확인을 하고  많은 도움을 주었기에 한시민으로써 너무도 고맙고 그대로 지나치기에는 너무 안된다 싶어 서울경찰청장님께 그에 대한 고마움의 펜을 들게 된것입니다.

서울숲지구대장 박상태 경감

박상태 서울숲지구대장은 2011.9.29 일찍이 00은행 뚝섬지점에 찾아가 손수 지점장님을 만나서 홍00씨가 현재 너무도 생활에 곤란한 처지를 설명하면서 도와주시를 간청하여 홍00씨가 오랜옛날에 1995년경 강남 00은행 지점에 휴먼(잠자고 있던 금액)금을 찾아 금 이백일십만원을 찾아서 박상태 지구대장님께서 저에게  이와 같은 아주 상상도 할 수 없는 큰것을 찾아주시고 더불어 직원에게 부탁하여 불초소생의 생활을 직접 어떻게 지내는지 파악하는가 하면 성수동 주민센터장님께 전화를 직접 하여 생활보호대상자 추천을 해주시고 라면 1박스를 얻게 해주시는 등 이같이 고마우신 지구대장님이 또 어디에 계시겠습니까?
청장님. 원하고 바라건데 이같은 볼초소생을 위하여 헌신노력하시고 봉사해주신 박상태 지구대장님을 그대로 지나칠수 없고 하여 이러한 분을 만천하에 공개하여 큰상을 드렸으면하여 이 같이 진정한 불초소생의 마음을 전하여 청장님께 올리게 된점 너그러히 이해를 하여 주시고 지금 당장 주식을 해결코자 불초소생을 위하여 백미 5kg 을 직접 사서 주시고 휴먼금 이백만원을 찾아주시고 제가 모르고 있었던 신탁예치금을 찾아준것은 무어라 고마운 마음을 전할수 없고 분실금에 관하여서도 절차를 밟아 법원에 제출,  재판기일까지 완료해주신 이러한 고마운 박상태 지구대장님을 청장님께 알려드리고 이러한 분에 대한 만에 일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청장님께 말씀 드리오니 불초소생의 뜻을 져버리지 마시고 꼭 보답이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청장님께 간곡하게 호소하며 애원하면서 두손모아 뜻이 이루어 지길 기다리겠습니다.
그간 난필로 할말은 많았으나 이것으로 줄이겠으며 불초소생이 앞이 캄캄하고 절망으로 느끼여 생을 마칠려고 까지 생각을 하였습니다만은 박상태 지구대장님 같으신 분을 만나 불초소생에게 희망을 주고 살아가게 돌봐 주시였기에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고맙습니다.
그러면 청장님 내내 몸 건강관리 잘하시고 시민의 안녕과 질서를 위하여 치안유지를 하시는 청장님의 행운과 행복이 깃들기를 불초소생은 두손 모아 기도를 하겠습니다.

2011년 9월 30일
불초소생 홍00 올림



 

 자료제공 : 성동경찰서 청문감사관실

한국 운전면허 인정국가 안내

2011. 10. 10. 14:10


2011년 9월 9일 기준, 우리나라 운전면허 인정국가 현황입니다.

인정국가 여부에 따라 운전면허 시험의 일부가 면제 적용된답니다.
(도로교통법 제84조 및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52조)
- 인정국가 : 적성검사만 실시, 기타 시험 면제
- 불인정국가 : 적성검사와 학과시험(간이) 실시, 기타 시험 면제

한국 운전면허 인정국가 (총 128개국)


아시아(22개국)
네팔, 대만,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사모아, 스리랑카, 아프가니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캄보디아, 태국, 통가, 파키스탄, 파푸아뉴기니, 필리핀, 홍콩

아메리카(19개국)
가이아나, 과테말라, 니카라과, 도미니카공화국, 바베이도스, 브라질, 세인트루시아,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아이티, 앤티가바부다, 엘살바도르, 우루과이, 칠레, 캐나다,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파나마, 미국(메릴랜드주, 버지니아주, 워싱턴주, 매사추세츠주, 텍사스주)

유럽(38개국)
그리스,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러시아,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리히텐슈타인, 몬테네그로, 몰도바, 벨기에,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사이프러스, 산마리노, 세르비아, 스위스, 스페인, 슬로바키아,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알바니아, 에스토니아,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조지아, 체코, 카자흐스탄, 크로아티아, 터키, 투르크메니스탄,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

중동(10개국)
레바논,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예멘, 오만, 요르단, 이라크, 카타르, 쿠웨이트

아프리카(39개국)
가봉, 기니, 기니바사우, 나미비아,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니제르, 라이베리아, 레소토, 르완다, 마다가스카르, 말라위, 말리, 보츠와나, 부룬디, 부르키나파소, 상투메프린시페, 세네갈, 세이셸, 스와질란드, 시에라리온, 알제리, 앙골라,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 적도기니,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짐바브웨, 차드, 카메룬, 카보베르데, 코모로, 코트디부아르, 콩고, 콩고민주공화국, 탄자니아

※오스트리아는 1997년. 1월. 1일 이후 발급된 한국 운전면허증 소지자에 대해 시험면제 중, 국내면허 인정국가로 간주하여 적용


미술관이야?? 파출소야??

2011. 9. 28. 10:19


여학생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경찰 사진들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경찰행사가 있어서 잠시 사진들을 전시해둔 게시판일까요?
아니면 미술관 벽면일까요?

이것은 바로바로...

장충파출소 측면

장충파출소 측면

서울 남산공원 자락에 위치한 장충파출소의 외벽입니다.

장충파출소 정면

장충파출소 정면

장충파출소는 주변경관과 어울리도록
나무 재질의 외벽을 새로 입히는 리모델링 작업을 했었는데요,


최근에는 권위적이고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를 탈피하여
남산공원을 찾는 시민들과 외국인들에게 친근하고 정감있는 경찰 이미지를 위해
화단을 조성하였구요,


역동적인 경찰활동모습을 담은 갤러리
주민들의 휴식처인 장충쉼터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자연의 향기로 가득한 장충 갤러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0^

-

뉘 집 아들인지??

2011. 9. 23. 14:32

2011년 9월 21일 구로경찰서 청문감사실에 2통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감 사 문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때 자문을 여러번 했습니다.
귀청에 계신 박현숙경장님은 그럴때마다 서슴치 않고 자문에 응해주었고 성의를 다해서 답해주었습니다.

다른 분들보다 남달리 답변해주신 덕분에 일처리하는데 도움이 많이됐습니다.
여자경찰도 그리 실력이 있고 성실한 분이 있음을 알게됐습니다.

자문할 때 마다 마다하지 않고 응답해주신 박현숙경장님에게 감사를 드리고 귀청에 감사드리고 서장님에게도 감사를 표현하는 바입니다.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귀청에 평안과 박경장님의 앞날에 발전있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구로경찰서장님,

 좋은 사람, 좋은 경찰관 고척지구대 정유성 순경을 칭찬합니다.
본인은 경찰관 가족이고 추석 전날 고척동 주변으로 이사간 큰집 큰형님집을 몰라서 두시간 동안 헤매다가 지친 몸으로 고척지구대에 갔는데, 정유성 순경이 고척동 00번지 까지 오토바이로 실어다 주더군요. 그 고마움 영원히 못잊어요.
누구집 아들인지 가정교육을 참 잘 받았고 이시대에 보기드문 사람, 사람이 너무너무 좋아요.
정유성 순경 승진 좀 시켜 주세요.
아니면 내년 4월에 0000에서 주관하는 0000상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2011.9.19



2통의 편지는 각각 민원실 박현숙 경장과 고척지구대 정유성 경장에게 온 편지였습니다.

박현숙 경장에게 온 편지는 양천구에서 온 편지로,
어려운 문제가 생겨 수차례 민원실에 전화하여 자문을 구했는데 그때마다 성의를 다해 답변을 해주어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 감사하다는 내용이었고,

정유성 경장에게 온 편지는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온 편지로,
추석연휴 때 큰집을 찾지못해 두시간 넘게 헤매이고 있었는데
정경장이 오토바이로 큰집까지 직접 데려다 주어 너무 고마워 잊을 수 없어 편지를 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이정도면 구로경찰서 모범직원이 맞죠??

박현숙 경장, 정유성 경장


2011년 9월 무궁화포럼

2011. 9. 22. 13:12

2011년 9월 무궁화포럼


2011년 9월 무궁화포럼


2011년 9월 무궁화포럼


2011년 9월 무궁화포럼


2011년 9월 무궁화포럼


2011년 9월 무궁화포럼


2011년 9월 무궁화포럼


2011년 9월 무궁화포럼


이성규 서울경찰청장은 9월 21일 청사2층 대강당에서 서울경찰청 직원 650여명과 함께 「2011년 9월 중 무궁화포럼」을 가졌습니다.

 이 날 포럼는 ‘2011년 2/4분기 자랑스러운 현장경찰’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시작으로 ‘추석절 치안활동유공자’ 특진임용 및 표창수여와 함께 ‘인권수사․반부패 특별교육’과 ‘경찰관 심리상담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테러예방교실] 방독면 착용법

2011. 9. 20. 14:46

국민방독면 착용법

- 테러, 화재, 방사능오염현장 에서 안전지대로 긴급 대피용으로 사용 -


방독면을 착용하지 않은 경우는 가스 흡입 즉시 인체에 퍼져나가지만, 방독면을 착용했을 때는 인체에 유해한 가스를 걸러주어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1. 국민방독면 주머니에서 포장지를 꺼냄

2. 방습포장제를 개봉하여여 국민방독면을 꺼냄

3. 정화통을 아래쪽으로 향해 착용

4.머리끈을 알맞게 조임


5. 정화통 구멍을 막고 숨을 들이마셔 보아 공기가 새는지 점검

6. 착용후 신속히 대피소로 대피

방독면을 착용한 후에는 방독면의 방호가능 시간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오염된 지역으로
부터 안전한 지역으로 신속하게 대피 하여야 합니다.

- 출처 -

http://cta.police.go.kr/

친환경 전기순찰차「폴T3」발대식

2011. 9. 15. 10:23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9월 14일 광화문광장에서 '친환경 전기순찰차「폴T3」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발대한 전기순찰차「폴T3」는 전기배터리 사용으로 탄소 배출이 없어 공해가 전혀 없는 순찰차로 자동차 순찰이 힘든 좁은 곳의 순찰은 물론 시민이 많이 운집하는 광화문 광장과 북서울 숲 공원, 미대사관, 김포공항 등에 배치, 범죄 예방과 대테러 예방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친환경 전기순찰차 폴T3가 나가신다!!

2011. 9. 15. 10:17


 


2011년 9월 1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아주 특별한 순찰차 발대식이 열렸다고 합니다.

순찰차라면...
경찰들이 평소에 타고 다니는 순찰차를 말하는 걸까요?

아닙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친환경 전기순찰차 폴T3입니다~

친환경 전기순찰차 폴T3

 

무게 146kg    최대속도 40km/h    정격출력 0.55KW    1회충전(4~5시간) 2시간 연속사용


폴T3는 전기배터리 사용으로 탄소 배출이 없어 공해가 전혀 없는 순찰차로
주로 시민이 많이 운집하는 공원광장에 소음공해 없이 순찰할 수 있어
친환경, 시민친화적입니다.

또 한가지!
김포공항 경내, 공원 등 자동차로 순찰 할 수 없는 좁고 은밀한 곳까지
이동하면서 순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구요~

폴T3 설명을 듣고 있는 이성규 서울경찰청장

 


 


 


 


앞으로 범죄예방과 대테러예방에 효과 만점인
폴T3의 활약상 기대해주세요~~

  • 백종원 2011.09.15 16:22

    요거~~~ 타봤는데요. 아주 좋습니다.

    올라 서면, 키가 훌쩍 커져서 멀리서도 잘보이고, 멀리 잘 보이고,

    360도 제자리 회전까지~~~~

    소음적고, 매연이 안나서 사람 많은 곳이나 밀폐된 곳에서도 효과 만점입니다.

    활약을 기대합니다.~~

고속버스터미널 주변 교통혼잡 확 사라졌다 !

2011. 9. 14. 13:56

명절 때마다 고속버스터미널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은?

바로 극심한 교통혼잡 입니다.

2010년 추석 (사평로 전세버스 불법주차와 터미널 내부 혼잡으로 고속버스들이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어찌된 영문인지
고속버스터미널 진 ㆍ출입로에서 발생하는 극심한 교통혼잡이 없었다고 합니다.

2011년 추석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전세(관광)버스 임시주차 허용구간 운영, 호남선 진ㆍ출입로 변경,
터미널 내부 이동동선 변경 운영
때문입니다.

경찰은 매년 명절 귀성객 수송을 하는 고속버스가 부족하여 서울고속버스 (반포)터미널에서는 1일 700여대, 동서울터미널에서는 1일 300여대를 전세버스로 증편해서 운영하고 있으나, 터미널 내부 주차공간 부족으로 교통혼잡이 발생하여 , 2011년 9월 9일 부터 9월 11일 11 까지 “전세버스 임시주차 허용 구간 ”을
- 서울고속버스 터미널은 반포로(성모R↔서초역R 2km, 양방향 하위 1차로)
- 동서울터미널은 강변북로(일산방향 600m, 하위1차로)
에 지정하여 버스대기 주차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특히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정체해소를 위해 지난 9월 1일 서초경찰서에서는 터미널관계자 등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하여,
- 명절에 고속버스 하차장을 통하여 전세버스와 고속버스가 함께 진입로로 사용하여 정체가 일어나는 것을 감안,
- 전세버스는 평소 호남선 출구로 사용하다 명절 때는 폐쇄되던 곳을 전세버스 진입로로 사용하도록 하여 진입로를 두군데로 분산하여 혼잡을 완화하였고
- 전세버스들이 승강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사평로에 불법주차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성모병원쪽에 임시주차장을 허용하였으며
- 호남선 주차장 내부 화단을 정리하여 전세버스가 진입하면 바로 승강장으로 이동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사평로에 주차를 금지시키고 터미널 내부관리로 혼잡이 없어졌다


터미널 내부, 동선 확보로 차량 엉킴 현상 방지


이에 따라 고속버스들이 승객을 태우고 원활하게 진· 출입을 하게 되어 매년 발생하던 교통혼잡이 확 사라진 것이죠.


 서울고속 터미널측 관계자(호남선 관리팀장 윤용철)는 금년 추석 前 3일간 고속버스를 이용한 귀성객이 약 30여만명(경부포함)으로 예년에 비해 5만여명이 많았지만, “경찰이 임시주차허용 구간 운영 등 적극적으로 교통관리를 해주어 터미널 주변 소통이 확 달라졌으며 이렇게까지 개선될 줄은 몰랐으며 승객은 물론 버스기사들이 더욱 좋아한다“ 말했습니다.
  또한 동서울터미널 관리상무(이재은) 도 “임시주차장을 허용해주어 혼잡이 완화되고 버스기사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았다”는 여론입니다.




서울경찰청은 앞으로도
명절 때마다 터미널 주변 임시주차허용 등 적극적인 교통관리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

  • 백종원 2011.09.15 16:18

    정말 멋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이렇게 가려운데 긁어주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근데, 이렇게 좋은 거 항상 하면 안될랑가요?

  • BlogIcon longchamp bags 2013.04.07 04:21

    지금 모든게 끝났다하여 울지 마요. 당신의 소유했던 그 추억을 생각하며 항상 웃어야 해요

  • BlogIcon write an essay about yourself 2013.05.16 13:00

    당신이 한 블로그에 이런 종류의를 읽고 정말 놀랍군요. 나는 확실히 내 친구 분들에게 블로그를 추천? 저와 제 친구들이 같이 좋은 재미있을 글을 따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또한 블로거입니다.

신속한 사건확인으로 장기기증이 이루어졌어요

2011. 9. 14. 11:04


김헌기 양천경찰서장님께

귀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저희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는 뇌사자 송00(남,51세)님의 장기기증으로 8월 23일 간장(서울대학교병원), 신장(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각막(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기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다섯 분의 환자가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또한 근골격계조직 및 피부조직 기증도 이루어져 추후 간절히 기다리는 많은 분들에게 이식될 예정입니다.

송00님께서는 8월 19일 밤 음주 후 계단에서 추락하여 외상성 경막하, 지주막하출혈로 혼수상태가 지속되어 8월 22일 17시 뇌사판정을 위해 뇌사자관리전문기관인 서울성모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유가족분들께는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하는 고통스러운 과정이었지만 장기기증을 함으로써 어딘가에서 새 생명으로 남아있을거란 희망 덕분에 위로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배진우 형사님꽈 형사팀 선생님들의 신속한 사건확인과 지원으로 이루어 질 수 있었습니다. 아직 장기기증이 보편화되지 않아 행정적 절차상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접하는 변사사고와 달리 사망이 예정된 뇌사자의 사고확인을 의뢰받는 경우에는 접수 조차 어려워 지연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사팀 선생님들께서는 긴박하게 이루어지는 장기기증과정의 특이성을 이해해주시어 적극적인 도움을 주셨기에 송00님의 장기기증이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저희 서울성모병원은 뇌사자관리전문병원으로서의 역할에 더욱 성심과 성의를 다하겠습니다.

늦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활기찬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장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찾아가는「이동 서울경찰청」

2011. 9. 9. 13:20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추석절을 맞아 9월 6일 광진구 자양동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에서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찾아가는「이동 서울경찰청」’을 운영, 관내 주민 및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이용객에게 절도 및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홍보와 고소․고발 접수, 상담 등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 날 이성규 서울경찰청장은 현장을 방문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인기 위원장과 함께 자양동 일대 주택가를 돌며 ‘창문열림경보기’ 부착 등의 치안서비스와 방범 진단을 하고 ‘노룬산시장 상인과의 간담회’를 갖은 자리에서 애로사항을 청취, 해결 방법을 모색하였다. 이 번 행사는 소방․보건소, 한의사협회, 대한미용사회도 참여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했습니다.



10-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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