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등포경찰서입니다. 2026년 5월 5일은 제104주년 어린이날이었습니다. 거리 곳곳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경찰관들에게 가장 큰 힘이자 하루의 피로를 잊게 하는소중한 에너지와도 같습니다. 영등포경찰서는 어린이날을 맞아관내 직장어린이집인 영등포경찰서 어린이집을 방문했습니다. 아이들은 밝은 웃음으로 경찰관들을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 경찰관들은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고,경찰 장비도 직접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의 세상은 늘 호기심으로 가득하지만,때로는 작은 호기심이 예상치 못한 위험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리는 장소에서는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꼭 기억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길을 잃었을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