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서울성동경찰서는 주민의 눈높이로 일상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기본질서 Re-디자인 성동 치안 파트너스」 회의를 개최했습니다이번 간담회는 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성동 치안 파트너스’를 공식 구성하여,경찰 기능 중심 협업을 넘어 구청·주민단체가 함께하는 통합 협력 모델로 운영되었습니다. △ 성동경찰서 △ 성동구청 △ 주민 협력 단체 등 단체에서총 4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안전을 위한 실질적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작은 무질서가 큰 위험이 되지 않도록”이번 회의에서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과 불안이△ 방치될 경우 무질서로 이어지고,△ 결국 지역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주민이 직접 위험요소를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