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랑경찰서입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무더운데요. 무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여름 하면 생각나는 음식,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시원한 수박, 냉면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르지만,저는 장마가 시작되기 전 수확하는 '하지감자'가 떠오르는데요! 지난 4월 중순, 중랑경찰서 옥상 유휴부지를 활용해 감자를 심고정성껏 가꾼 뒤 7월 초 수확을 진행했습니다~! 옥상에서 따뜻한 햇볕과 적당한 바람, 빗물을 맞으며 자란 감자는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자랐는데요. 그 수확 현장을 함께 가볼까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감자를 수확하는 모습입니다! 감자가 어찌나 잘 자랐는지, 양손으로 받쳐야 할 만큼 큼지막하게 자랐습니다^^ 크기도 모양도 다양한 감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