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포경찰입니다^^을 실현하기 위한 마포경찰의 새로운 시도를 소개해드립니다.마포는 외국인 방문이 많은 지역 특성을 갖고 있어, 경찰서 현장에서 언어 소통 문제가 종종 발생합니다.이런 현실 속에서 마포경찰은 서울경찰 최초로 AI 통역기를 설치,모두가 차별 없이 경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AI 통역기는 경찰서 내 민원실, 로비, 유치장에 우선적으로 설치되었습니다.이를 통해 경찰관과 외국인 민원인 간의 의사소통 정확도와 속도가 크게 개선되어,민원 응대 및 유치장 업무의 효율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특히 유치장은 휴대전화 반입이 불가하여 휴대폰 번역기 사용이 어려웠던 곳입니다.그러나 이번에 도입된 AI 통역기는 인터넷 연결 없이도 사용 가능해,긴급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