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화경찰서입니다.최근 2개월간 관내 청소년들의 소액절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혜화경찰서는 112 신고 기록을 분석해 범죄취약지를 파악하고 절도 예방 활동에 나섰습니다. 그 일환으로 CCTV 작동 안내와'작은 물건을 가져가는 것도 절도범죄가 된다'는 경고 문구를 담은 와블러 홍보물을 제작했습니다. 이 홍보물은 청소년 소액절도가 주로 발생하는 의류·신발 매장, 화장품 가게, 코인노래방 등관내 50여 개 범죄 취약점포에 부착되었습니다. 또한 업주분들을 대상으로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절도 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했습니다! 교육 내용에는 CCTV 사각지대 점검, 계산대·진열대 관리 등 방범 진단이 포함되었으며,해당 점포 주변을 순찰 구역으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