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최근 이어진 폭우와 무더위에 피해 없으셨길 바랍니다. 저희 남대문경찰서와 유관기관은 7월 22일과 23일 이틀간공중화장실과 수영장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합동점검을 실시했습니다. 남대문경찰서 관할구역 내 공중화장실은 상당히 많은 편인데요합동점검 첫 날인 7월 22일에는 여성청소년과를 중심으로중구청, 중구시설관리동단, 불법촬영시민감시단과 함께 관내 공중화장실을 점검했습니다. 전체적인 점검을 진행하며, 불법촬영 장비가 숨겨질 가능성이 있는 장소는 더욱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특히 호텔 1층의 개방화장실은 관광객 등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곳이어서변기와 환풍구, 문 손잡이 등 다양한 공간을 정밀 검사하였습니다. 다음 날인 7월 23일에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