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원경찰서입니다.즐거운 휴가가 시작되는 7월, 하지만 음주 자리가 잦아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노원경찰서는 휴가철 음주운전 사고 예방을 위해'25년 7월부터 자체 특별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관내 노원역 문화의 거리, 상계 먹자골목 등 번화가와 동부간선도로 진입로에서집중 단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은 운전자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과 가족의 삶까지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음주 후 절대 운전대를 잡지 않겠다"는 약속 스스로 지키는 것입니다. '에이, 한 잔인데..', '나는 안 걸리겠지', '안 취했어, 멀쩡해', '잠깐 운전하는 건데 괜찮겠지' 이런 생각은 절대 금물! 술자리 약속이 있다면 대중교통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