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로경찰서입니다.매년 5월 25일은 아동 등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아동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사회적 책임과 국민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지정된 '실종아동의 날'입니다.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구로경찰서 개봉지구대 경찰관들은 관내 어린이집 4곳을 방문하여어린이들의 실종을 예방하고자 지문등 사전등록제를 실시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개봉지구대 경찰관들이 직접 학부모님들과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생활 속에서 아이들의 실종예방을 실천할 수 있는 지문등 사전등록제를 알리고,학부모님들과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실종상황 발생 시더 신속하게, 더 안전하게 아이들이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지문등 사전등록제에 적극 참여해 주셨습니다. 지문등 사전등록이 낯선 아이들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