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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경찰서/우리동네 경찰서

(강남)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실시

강남 홍보 2025. 5. 19. 13:25

안녕하세요. 서울강남경찰서입니다.

여러분, 5월 25일이 어떤 날인지 아시나요?

 

5월 25일은 세계 실종아동의 날로,

1983년 미국에서 처음 제정되었으며, 실종아동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지정된 날입니다.

우리나라 또한 1997년부터 매년 5월 25일을 실종아동의 날로 지정하고,

각종 홍보 및 교육 등을 통해 실종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책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강남경찰서도 각종 행사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실종아동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을 실시하였습니다.

 

【코엑스 행사장 방문,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실시 및 안전드림 앱 홍보】 

 

5. 2. (금)~5. 3.(토) 이틀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베이비페어'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강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위 행사장에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아동 71명의 지문 사전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홍보 부스에서는

▲ 우리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 OX퀴즈 ▲ 안전드림 어플 소개

▲ 홍보물품 배부(볼펜, 포돌이/포순이 문구세트, 물티슈) 등

아동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이러한 지문 사전등록은 안전Dream홈페이지(안전Dream앱) 또는 가까운 지역경찰관서 방문을 통해서도 가능하니

모든 아이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전Dream홈페이지 바로가기( ☜ 클릭 )

 

 

 

 

 

 

지문 사전등록,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소중한 아이를 지키는 힘이 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아이들을 지키는데 강남경찰서가 앞장서겠습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치안1번지 강남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