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동경찰서입니다.
성동경찰서는 지난해부터 지하 1층 매점 공간을 활용한 북카페를 조성 공사를 진행해 왔는데요.
공사가 마무리되고 도서가 비치되면서 드디어 북카페를 개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공간은 격무에 지친 직원들과 경찰서를 찾은 시민들이 책을 읽으며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된 쉼터입니다.
공사 전과 비교해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평가가 많았는데요,
새로워진 북카페 모습을 함께 보시죠!


우선 공사 전 모습입니다. 깔끔하긴 하지만 어딘가 허전한 느낌이 있었죠.
당시 매점 뒤 공간은 구입한 간식을 먹는 곳으로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과연 이곳이 어떻게 변했을까요?


짜잔! 북카페는 이렇게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바닥은 따뜻한 느낌의 나무 소재로 교체했고,
쉬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도 마련하였습니다.
이전보다 더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거듭난 성동경찰서의 '다온' 북카페입니다.
성동경찰서 북카페는 무려 1,000권이 넘는 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공간이 모든 분들에게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지친 일상에 위로를 전하는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동네 경찰서 > 우리동네 경찰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용산) Save the Hero, Save the POLICE (0) | 2025.01.16 |
|---|---|
| (성동)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아시나요? (0) | 2025.01.16 |
| (중랑) 보이스피싱 중랑 경찰이 잡겠습니다!! (0) | 2025.01.15 |
| (중랑) 주택가, 편의점 등 생활형 절도 예방 홍보 활동 (0) | 2025.01.15 |
| (강북) 설 명절 대비 민-경 합동순찰!! (0) | 2025.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