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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경찰서/우리동네 경찰서

(영등포)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면 흉기도 두렵지 않습니다

영등포홍보 2015. 6. 10. 16:21

지난 달 26일 새벽, 30대 초반의 최 모 씨는 영등포에 있는 한 마트에 들어와서

다 죽여버리겠어.’라며 식칼 4자루를 구매하고 거리로 뛰어나갑니다.

사태가 위험하게 돌아가는 것을 직감한 마트 종업원은 112신고를 하지요

그리고 대림3파출소로  사건이 접수됩니다.

 

 

 

신고를 접수한 대림3파출소 이창호 경위와 조현정 순경은 사태가 심각함을 직감하고

현장으로 지체 없이 출동합니다.

용의자가 흉기를 소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조현정 순경은

순찰차 안에 갖춰져 있는 방검복과 방검장갑을 착용하였고

관내 지리에 익숙한 이창호 경위는 단 1분 만에 순찰차를 운전하여 현장에 도착했지요.

 

 

 

 

흉기를 든 범인을 발견한 조현정 순경은 망설임 없이 용의자에게 다가섰습니다.

그리고 삼단봉을 꺼내 들고 용의자와 대치하며 최 씨를 진정시키기 시작했지요.

그렇게 대치한 지 20여 분 후,

최 씨는 이네 체념하여 가지고 있던 흉기를 떨어뜨립니다.

조 순경을 이를 놓치지 않고 최 씨를 제압, 은팔찌를 선물합니다.

 

 

 

 술집에서 시비가 된 사람들을 살해하기 위해 흉기를 구매했다는 최 씨

이창호 경위와 조현정 순경의 침착한 대처가 없었다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범인이 흉기를 들고 있다는 신고에도 망설임 없이 방검복을 착용하고 지체없이 뛰어간

조현정 순경과 그의 훌륭한 멘토 이창호 경위를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