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블로그 자세히보기

우리동네 경찰서/우리동네 경찰서

(강남)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만난 우리 아이 안전 지킴이, 지문 등 사전등록

강남서홍보 2026. 9. 22. 16:54

 

 

 

강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홍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가족이 찾는 장소인 만큼,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지문 등 사전등록’은 아동 등이 실종되었을 때 신속하게 신원을 확인하고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도록 미리 정보를 등록해 두는 제도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보호자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지문 등 사전등록의 필요성과 등록 방법을 알기 쉽게 안내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아이들의 지문과 사진 등 필요한 정보를 등록하고,

보호자에게 제도의 취지와 이용 방법을 함께 설명했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보호자들에게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등록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습니다.

 

 

 

 

실종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기에, 평소의 작은 준비가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지문 등 사전등록을 해두면 실종 발생 시 경찰이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아이의 신원을 보다 신속하게 확인하고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등록 대상은 만 18세 미만 아동뿐만 아니라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치매환자도 포함됩니다.

 

등록은 가까운 경찰관서를 방문하거나 안전Dream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보호자들이 실종 예방과 지문 등 사전등록 제도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강남경찰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찾아 실종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를 지키는 가장 쉬운 첫걸음,

‘지문 등 사전등록’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한 작은 준비가 가족에게는 든든한 안심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