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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경찰서/우리동네 경찰서

(용산) 이촌치안센터가 새롭게 개소했어요 ♬

용산홍담 2026. 8. 28. 10:13

햇볕이 뜨거웠던 한여름, 가장 무더웠던 날 중 하나였던 8월 6일!

용산구 이촌동 주민들이 간절히 기다리던 한강로지구대 이촌치안센터가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

 

 

 

 

이촌치안센터의 성공적인 이전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치안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자 개소식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장소에서 위치를 조금 옮겨, 이촌동 꿈나무어린이공원 안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쨔잔~

 

 

 

 

이촌치안센터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24시간 운영되는 주민밀착형 치안센터로 운영됩니다.

 

평일 09시부터 18시까지는 이촌치안센터장이 상시 근무하며,

센터장이 부재한 시간에는 주·야간 한강로 순찰팀이 거점 근무를 병행해 빈틈없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촌치안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개소식에 참석해 주셨는데요.

 

 

 

 

용산경찰서장님을 비롯해

용산구청장, 용산구의회 관계자, 자율방범연합대장, 주민대표 등 많은 분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따뜻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한편,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관내 곳곳을 더욱 꼼꼼하게 살피고 순찰하겠다는 다짐도 함께했습니다.

 

 

 

 

이어 다 함께 이촌치안센터 개소를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며, 이촌치안센터의 힘찬 출발을 기원했습니다

 

 

 

 

모든 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석해 주신 분들과 개소식을 지켜보던 주민분들이 함께 모여,

범죄예방대응과에서 준비한 다과를 즐기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용산경찰서는 주민들과 함께 범죄를 예방하며, 24시간 주민의 곁에서 든든하게 용산을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