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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영등포경찰서의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대공개!

영등포경찰서 2026. 8. 26. 11:55

안녕하세요, 여러분! 영등포경찰서입니다! 😊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영등포경찰서에서는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두 달간 집중 홍보 및 교육을 펼쳤습니다.

 

어린이집부터 초·중·고등학교, 어르신들이 모이시는 경로당까지

총 10개소, 무려 1,225명을 직접 찾아가 대상별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는데요.

 

어떤 내용들을 함께 나누었는지 확인해 볼까요?

 

 

 

 

 

 

1. 청소년 여러분, 브레이크 없는 픽시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서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Fixie) 자전거’를 타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동장치가 없는 자전거로 도로를 주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만큼,

자전거를 이용할 때는 반드시 안전기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하나 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를 이용할 때에도 반드시 안전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 픽시 자전거는 앞·뒤 제동장치 등 안전기준을 갖추기

✔️ 전동킥보드는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만 탑승 가능

✔️ 안전모(헬멧)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

✔️ 2인 이상 탑승하지 않기

 

멋보다 중요한 것은 나와 친구들의 안전이라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2. 귀염둥이 우리 아이들, “멈추고, 살피고, 건너요!”

 

도로 위에서 가장 작고 취약한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횡단보도 안전수칙 교육도 꼼꼼하게 진행했습니다.

 

서다 : 횡단보도 앞에서 한 걸음 뒤에 멈춰 서기

보다 : 차량이 오는지 좌우를 살펴보기

걷다 : 운전자와 눈을 맞추고 손을 들고 천천히 건너기

 

어린이 여러분의 작은 습관 하나가 큰 사고를 예방하는 든든한 안전수칙이 됩니다.

 

 

 

 

3. “조금 빨리 가려다 큰일 납니다” 어르신 무단횡단은 절대 금지!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교육도 진행했습니다.

 

“차가 안 오니까 괜찮겠지?” 하는 순간에도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야간이나 날씨가 흐린 날에는 운전자가 보행자를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밝은색 옷을 착용하고,

횡단보도를 건널 때에는 신호가 바뀌더라도 좌우를 먼저 살핀 후 천천히 건너주세요!

 

 

 

 

🚦 안전은 ‘지키면 다행’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

 

두 달 동안 1,225명의 주민들과 직접 만나 안전수칙을 전한 영등포경찰서의 노력처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로를 이용하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실천입니다.

 

“나 하나쯤이야”, “잠깐인데 어때” 라는 생각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나와 내 가족, 이웃의 안전을 위해 헬멧 턱끈을 단단히 조이고,

횡단보도 앞에서는 한 번 더 멈춰 주변을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안전한 도로 환경,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