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베트남에 치안한류를 전파하다

2017.06.15 11:46

용산경찰서 베트남에 치안한류를 전파!

 

안녕하세요

용산경찰 용폴입니다.

 

퀴논시를 아시나요?

 

 

퀴논은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용산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입니다.

 

 

 

 

 

용산구청과 퀴논시청은 작년부터 서로의 업무에 도움이 되고자, 교환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올해도 베트남 퀴논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2명이 우리 용산을 방문하였습니다.

 

한국을 찾은 퀴논시 공무원들은 한국의 첨단 치안시스템을 경험해보고 싶다며,

용산경찰서에 방문요청을 하였습니다.

 

 

이에 용산경찰은 치안한류를 전파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으로 보시죠.

 

 

 

최첨단 장비들이 실시간으로 작동중인

112상황실을 먼저 방문한 후,

 

 

 

 

 

치안한류의 주역!

 

세계최고의 과학수사도 직접 경험하였는데,

지문이 눈으로 보이는게 신기하다고 하였습니다.

 

 

 

 

 

경찰 장구류도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각종 장구들이 가볍고 견고하다고 감탄을 하였습니다.

 

 

 

 

 

 

각 부서를 방문한 후,

퀴논시 공무원들은

한국의 치안 인프라가 잘 되어 있어 머무는 동안 마음 편히 있을 것 같다고 하며,

베트남 경찰들도 한국에 와서 첨단 치안시스템을 배우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세계가 감탄하는 치안강국 대한민국!

용산경찰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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