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 봄기운 처럼 훈훈한 수서경찰 선행미담사례 들어보실래요? ^^

2014.03.06 09:32

 

 

안녕하세요~ 여러분!!! ㅎㅎHi

수서경찰입니다~~^0^

이번주에 전해드릴 소식은 수서경찰에서 있었던 훈훈한 훈내나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따스한 봄 햇살..굿모닝3

단어만 들어도 뭔가 기분 좋아지지 않나요? ^^

그 기분을 마음껏 느끼시고, 이야기 속으로 고고고~~!!고고

 

 

봄기운이 완연해진 3월 어느 날,굿모닝


수서동 도시개발아파트에 거주하시는 독거노인 할머니가 파출소로 오셨어요

 

사연인 즉 핸드폰을 신형으로 교체해준다는 판촉전화에 현혹되어 우편으로 배송을 받고

취소하려했으나 거절 당했다며 도와달라는 것입니다.

 

이를 딱히 여긴 수서파출소 직원들은 2,3일간에 걸쳐서

핸드폰 구입처와 핸드폰 회사에 나이가 든 할머니 이고

독거노인으로 혼자 계신다는 할머니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해서

여러 복잡한 절차를 거쳐서 계약을 취소시켜 주었습니다!!참잘했어요

 

2일간 수서파출소 직원을 지켜본 할머니가 감동하여 직접 수서파출소로 찾아와

고생을 시켜서 너무 너무 미안하다며 한푼 한푼 모아둔 돈으로

딸기 한 박스(4팩)하트3를 두고가셨어요. 

< 봄 처럼 마음이 따뜻한 할머니^^>

수서파출소 김종필 경위파이팅는 어렵게 사시는 분에게 이것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여 직접 할머니 집으로 찾아가서 마음만 받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이게 어떻게 뇌물이냐”며 도리어 화를 내시는 할머니를 여러차례 설득하고 위로해드리고 왔답니다~

봄기운이 올라오는 이때, 딸기 향처럼 달콤한 이야기입니다^^

오늘부터 꽃샘추위라는데요~ 건강유의하쎄용~♡

#고객의_마음을_움직이는_수서경찰서 대박

 

 

 

이어지는 두번째 사연!!!

 

“여보세요? 여기 도시고속화도로에 자전거탄 사람이 있어요!!”
자정이 다 된 시각 다급하게 112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장소는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서울⇒분당) 수서IC인데요.. 아시겠지만 이곳은 자동차전용도로로서 자전거는 통행을 할 수 없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자동차 전용도로로 다니면 앙~대여!!>no2

 

 

보기만해도 아찔한 순간!...

교통안전계 4팀 이시명 경사, 윤석중 경사는 재빠르게 현장으로 출동 굿잡 안전하게 귀가 조치하였습니다.

 

 

나중에 자전거 운전자에게 자초지종을 물었더니 잘못 길을 들어 이곳까지 오게 됐다네요^^;; 자전거 운전자분들 조심조심하세요!!

 

 

자전거 운전자분.. 얼마나 불안했을까요얼음2


심야시간 과속 주행하는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었던
인명사고를 예방한 수서의 교통안전계 직원들, 최고입니다★대박

 

 

 

 마지막으로 세번째 사연~~!!고고씽


수서경찰서 교통안전계에 근무하는 박경연 경사, 정유경 경사는 양재대로 순찰 근무중 하위차로에서 폐지를 가득 싣고 손수레를 끌고 가는 70대 할머니를 발견하고,

   

 

할머니의 거주지인 구룡마을까지 직접참잘했어요 손수레를 안전하게 끌어다 주었습니다

 

교통 사고 방지와 할머니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수서 교통여러분들! 정말 따뜻하고 착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네요^^

  

블로거 여러분~ 박수보내주세요~ㅋㅋ

 

 

 

3월 첫째주 수서경찰이 보내드리는 봄날 햇살같은 훈훈한 소식 어떠셨나요? ^^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수서경찰"이라는 수서경찰 로고 처럼

주민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느낌아니까~ ^^꺅

 

이번주는 꽃샘추위로 날씨가 쌀쌀하다고 하니 건강 유의하시고요~

저는 다음주에 만나요~~~~^^Bye